스미토모상사, 한국 화장품소재기술 벤처기업에 출자 > 알리는글

본문 바로가기


알리는글

 Home  >  인포메이션  >  알리는글

알리는글

스미토모상사, 한국 화장품소재기술 벤처기업에 출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Sumitomo 작성일12-08-06 15:18 조회4,623회 댓글0건

본문

스미토모상사주식회사(본사:도쿄도 중앙구 대표이사사장:나카무라 쿠니하루(中村邦晴), 이하 「스미토모상사」)와 한국스미토모상사 (본사:서울, 사장:고바야시 타다시(小林中))는 한국의 화장품소재기술 벤처기업Biogenics (본사:한국 대전시, CEO:Son Tae Hun, 이하 「바이오제닉스」)에 2012년6월 27일 25%의 출자를 하였습니다.

바이오제닉스는 2006년에 설립한 캡슐화 및 가용화, 안정화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벤처 기업입니다. 同社의 소재 기술은 화장품 업계에서 오랜 세월 테마로 여겨져 온 과제를 극복하는 유니크한 기술로서 일류 화장품 메이커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킨 케어 분야에서 미백 효과를 주는 원료에는 물성이 불안정하거나, 원료의 파티클 사이즈가 나노 레벨이라 피부에 침투하는 등의 숙제가 있는 것들이 많아 이러한 유효성분을 안정화시켜 마이크로 캡슐 안에 봉하여, 사용시 그 원료의 최대효력을 발휘시키는 기술입니다. 또한 이번 출자로 스미토모상사는 그 경영 노하우를 바이오제닉스에 도입하고 여신ㆍ재고ㆍ외환 관리 및 자재ㆍ원료 조달, 법규칙 대응 등을 강화하여 바이오제닉스의 보다 안정된 경영을 실현하며, 화장품 업계를 중심으로 한 고객들로부터 더욱 더 신용을 얻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편 스미토모상사는 2010년에 미국 화장품 원료 formulator(※) Presperse Corporation (본사:미국 뉴저지 주, 대표:Greg Torchiana, 이하「프레스퍼스」)의 완전 자회사화를 실현하여, 화장품•퍼스널 케어 시장에 본격 참여 했습니다. 프레스퍼스를 핵심으로 화장품 원료 및 처방 서비스의 ① 글로벌 공급 체제의 구축, ② 상품 라인업의 확충, ③R&D 기능 강화를 사업 전략으로 들고 있습니다만 이번 장래유망한 소재기술 벤처기업에의 출자는 ②및 ③을 추진한 것입니다.
바이오제닉스 제품을 프레스퍼스의 상품 라인업에 더하여 전세계적으로 확대 판매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양사의 기술 제휴를 실시하여 프레스퍼스가 현재 주력 하고 있는 소재에 바이오제닉스의 캡슐화 및 가용화, 안정화 기술을 응용하여 프레스퍼스의 상품력도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화장품업계는 시장규모 약 35조엔 (글로벌 베이스), 향후 신흥국을 중심으로 연율 5~6퍼센트의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한 시장입니다. 스미토모상사는 프레스퍼스와 바이오제닉스의 시너지 효과 조기 실현의 목표와 함께 지속으로 사업 전략을 추진하여 화장품•퍼스널 케어 시장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 화장품 원료 formulator란, 화장품 원료 중의 「고기능소재 상품」을 라인업으로 하고 화장품 처방을 개발한 후, 화장품 원료를 표면처리나 다른 기능재와 혼합해서 화장품 메이커에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바이오제닉스 회사개요】
정식명칭: Biogenics
설립년도:2006년
본사소재지:한국 대전시
CEO : Son, Tae Hun
사업내용:화장품소재기술의 개발과 판매


【프레스퍼스 회사개요】
정식명칭: Presperse Corporation
설립년도:1981년
본사소재지: 미국 뉴저지 주
CEO : Greg Torchiana
사업내용:화장품원료 formul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