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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일 소재ㆍ부품 기업간 합작투자로“두 마리 토끼”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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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mitomo 작성일12-08-06 15:17 조회4,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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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일 소재ㆍ부품 기업간 합작투자로“두 마리 토끼”잡는다
- 지경부, (日)스미토모와 협력, 한ㆍ일 소재ㆍ부품 기업간 JV 설립 활성화 박차 -

ㅇ MOU 행사 개요
-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한국과 일본의 소재․부품기업간 합작투자(Joint
Venture)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7.17(화)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양해각서
(MOU) 체결식을 개최함
ㆍ 금번 행사에서는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KITIA)와 한국스미토모상사가
MOU를 체결함

ㅇ 추진배경
- 최근 일본 소재․부품기업들은 엔고, 내수침체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타국 기업과 협력하여 이를 극복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
ㆍ 특히, 한국은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과 상호 보완적인
기업이 한국에 많아 일본 기업에게는 인기 투자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음
-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일부 첨단 소재ㆍ부품을 일본 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직접 해당 기술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ㆍ 따라서 지경부는 한ㆍ일 양국 기업이 서로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의하여 금번 행사를 기획ㆍ추진함

ㅇ 양국 협력모델
- KITIA와 스미토모상사는 합작투자를 원하는 한ㆍ일 소재ㆍ부품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JV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함
- 그리고 설립된 JV는 일본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국내 기업의 생산기반을 활용하여
첨단 소재ㆍ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ㆍ 스미토모상사의 지원을 받아 일본과 제3국 시장진출을 도모해 첨단 소재ㆍ부품의
글로벌 생산기지로 활용될 것임